EASY STORY

  • 2017.09.11 워크샵 개발그룹 첫 여름MT!

  • 개발그룹 여름MT를 강화도로 다녀왔습니다.

    여름휴가와 개인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배정관대리님, 김대환사원님, 김경백사원님을 뺀 총 18명이 함께했어요.


    출발 일주일전부터 게임을 구성하고, 필요한 도구들을 제작했어요. 만들면서 너무너무 설레였어요.




    설레는 MT날이 밝아오고 화창한 날씨덕에 기분이 한껏 들떴어요.
    저희 김경준팀장님은 미모의 퍼블리셔3명과 함께하는 기쁨을 얻어가셨네요.



    그렇게 저희는 숙소와 10분거리에 있는 강화도맛집으로 쭈꾸미막국수를 먹으러 왔어요.


    쭈꾸미파와 갈비탕,육개장파로 나뉘어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마쳤어요.

    (정신없이 흡입하느라 음식사진이 없네요.)




    점심을 먹고 
    10여분을 달려 펜션에 도착했어요




    MT기분을 내기 위해 도착하자마자 단체샷을 찍었어요.
    (못오신분들은 아쉬운대로 합성으로 대체했슴돠ㅋ)



    본격적인 게임 시작 전 짐 정리와 휴식시간을 가졌어요.




    그렇게 각자만의 휴식시간을 즐기고 본격적인 게임을 시작하였어요.

    MC는 경준팀장님께서 해주셨어요.




    초성게임, 인물맞추기, 노래듣고맞추기 등등 총7가지게임을 했어요.

    열심히 게임을 하고나니 다들 배가 고파져서 바로 저녁을 먹었어요.

    게임 결과 3,4등이 저녁식사 당번이 되었어요.

    예비신부님이신 김효진대리님과 3,4등팀은 열심히 준비를 했어요.
    모든 준비를 끝낸 후, 테라스에서 고기PARTY가 시작되었어요.


    쌈한입 쏘쥬한입~ 먹으면서 일 얘기가 아닌 소소한 얘기와 즐거운 게임을 하면서
    개발그룹의 뜨거웠던 밤을 보냈습니다.


    P.S 필기과장님의 1등을 하고 말겠다는 의지가 보이네요.




    뜨거웠던 밤이 지나고 아침이 왔어요.

    전날 미리 공지했던 아침 미션 때문에 남자직원분들은 새벽부터 일어나셨어요.

    앞으로 회사에서도 아침 미션을 하면 지각이 없을 것 같아요………..


    아침 미션의 1등은 바로바로 

    김동준 사원의 활약으로 장덕식과장님 팀이 1등을했어요.

    장덕식과장님 세상 행복해 보이시네요.


    아침미션이 끝나고 해장라면을 먹었어요.

    모든 일정이 끝나고 마지막 집으로 가기 전 단체사진을 찍었어요.





    마지막 퍼블리싱팀 막내 두명의 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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